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原名為po karekare ana的民謠,韓文將其翻做「연가」,為「戀歌」。在一部韓劇中,作為大結局之用。那是一部悲劇,讓這歌也變得悲傷。
這個過年,有很多個你。這首歌,想給你聽。
연가
戀歌
비바람이 치던 바다
風雨交加的大海
잔잔해져 오면
變得風平浪靜的話
오늘 그대 오시려나
今天你是不是要來
저 바다 건너서
越過那片海
밤 하늘에 반짝이는 별빛도 아름답지만
雖然在夜空閃爍的星光也很美麗
사랑스런 그대 눈은 더욱 아름다워라
可愛的你的眼睛更加楚楚動人
그대만을 기다리리
只等待著你
내 사랑 영원히 기다리리
我的愛永遠在等待
그대만을 기다리리
你的心在等待
내 사랑 영원히 기다리리
我的愛永遠在等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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